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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한대, 제4차 사회적 가치 연속토론회 개최

작성자
imcsr
작성일
2020-03-03 11:37
조회
34

  • 신한대학교(총장 강성종)는 지난 12월 2일 대덕테크비즈센터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, 대전광역시 유성구과 함께「재난안전관리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전략」을 주제로 제4차 사회적 가치 연속토론회를 개최했다.

  •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번 토론회는 재난안전관리를 통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 전략 방안을 모색하고, 개선과제와 정책대안을 제시하고자 지난 8월에 이어 네 번째로 마련되었다.

  •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, 정용래 유성구청장의 개회사에 이어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이동규 동아대 교수는 “공공기관의 상황과 여건을 고려하여 재난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고, 공동체 및 시설 내의 숨은 취약성을 찾아내어 회복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경영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”고 강조했다. 두 번째 주제발표자로 나선 이기환 더와이파트너스 이사는“재난안전관리는 선제적 예방, 신속한 조치, 사후관리의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”고 언급하며 국내외 기관의 우수 추진사례를 소개했다.

  • 이날 토론회에서는 2명의 주제발표에 이어, 이현 신한대 사회적가치추진단장을 좌장으로 유동우 울산대 교수, 유재룡 충남도청 경제정책과장, 홍순만 연세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.

  • 토론회에서 신한대학교 사회적가치추진단 이현 교수는 “임직원 및 조직과 거래하는 조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략과 정책을 수립하고, 우선적으로 자원을 배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”며 “재난이나 안전 리스크가 작은 업종이라도 안전보건 이슈는 인권 이슈와 마찬가지로 빈틈없이 관리해야 한다”고 강조했다.

  • 한편 토론회를 개최한 신한대 강성종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“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, 학술기관으로서 우리대학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제와 방안들에 대한 연구와 논의를 지속하겠다”고 말했다.